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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강한나, ‘2020 인생은 즐거워’ 커플 댄스 "내가 볼륨 메인 댄서다"(악인전)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악인전' 김요한, 강한나(사진제공=KBS2)
▲'악인전' 김요한, 강한나(사진제공=KBS2)
‘악인전’ 김요한-강한나가 ‘2020 인생은 즐거워’ 커플 댄스 챌린지에 나선다.

11일 방송되는 KBS2 ‘악(樂)인전’에서는 ‘2020 인생은 즐거워’ 뮤직비디오 촬영에 본격 돌입한 송가인, 제시, 김요한의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첫 결성부터 녹음, 라디오 생방송에서 라이브 무대까지 선보인 세 사람은 ‘2020 인생은 즐거워’ 프로젝트의 피날레를 장식할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나서게 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6월 22일, 송가인, 제시, 김요한, 이상민, 김숙은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해 탄탄한 팀워크와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송가인, 제시, 김요한이 ‘2020 인생은 즐거워’ 완전체 첫 라이브 무대를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볼륨을 높여요’ DJ 강한나는 세 사람의 폭발적인 라이브 무대에 감탄을 금치 못했고, 급기야 ‘2020 인생은 즐거워’ 안무를 배워보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강한나의 즉석 안무 선생님으로 발탁된 사람은 다름아닌 김요한. 이 과정에서 강한나는 수준급 댄스 실력을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김요한은 “되게 빨리 배우시네요”라며 연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 강한나는 “제가 볼륨의 메인 댄서에요”라며 자신감 충만한 반전의 댄스 실력을 과시했다.

더욱이 이후 커플 댄스까지 나서게 된 두 사람은 환상의 호흡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을 위한 깜짝 동영상까지 완성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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