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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김유정 위해 나선다 ‘한밤의 추격전' 예고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편의점 샛별이’ 지창욱, 김유정(사진제공=SBS)
▲‘편의점 샛별이’ 지창욱, 김유정(사진제공=SBS)
‘편의점 샛별이’ 지창욱과 김유정의 밀착 잠복 현장이 포착됐다.

11일 방송되는 SBS '편의점 샛별이' 8회에서는 정샛별(김유정 분)가 최대현(지창욱 분)의 집으로 들어온다.

지난 방송에서 정샛별은 부동산 사기를 당해 살던 집에서 나오게 됐다. 오갈 데 없는 정샛별은 동생과 함께 친구 집, 찜질방 등 이곳저곳을 떠돌다 결국 최대현의 엄마 공분희(김선영 분)에 의해 최대현의 집에 머물게 된다.

이날 방송에서 최대현은 정샛별에게 사기를 친 부동산 주인을 잡기 위해 나선다. 최대현과 정샛별이 얼떨결에 함께 잠복을 하게 된다.

최대현과 정샛별은 한밤 중 골목 구석에서 마주한다. 벽 뒤에 숨어 다급하게 정샛별을 부르는 최대현의 하찮음 가득한 모습과, 바이크를 타고 온 정샛별의 멋쁨(멋짐+예쁨) 매력이 대비돼 웃음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찰싹 붙어 잠복을 하고 있다. 최대현, 정샛별은 사람들의 눈을 피해 쭈그리고 앉아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건물 벽에 딱 달라붙어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무언가를 보고 놀란 듯한 이들의 모습이 과연 잠복 중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하게 만든다.

최대현과 정샛별의 잠복 중 생긴 일은 11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편의점 샛별이’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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