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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희, 나이 63세에 '진품명품' 첫 출연 "우승 자신 있다"…박상철ㆍ조문식과 경쟁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오미희(사진=KBS1 '진품명품' 방송화면 캡처)
▲오미희(사진=KBS1 '진품명품' 방송화면 캡처)

배우 오미희가 나이 63세에 '진품명품'에 첫 출연했다.

12일 방송된 KBS1 'TV쇼 진품명품'에서는 배우 오미희가 출연해 조용한 활약을 펼친다. 오미희는 드라마부터 영화, 라디오까지 모든 분야를 섭렵한 배우다.

이날 강승화 아나운서는 "우아함의 대명사"라며 배우 오미희를 소개했다. 오미희는 우승 상품인 장구를 가져갈 수 있겠느냐는 질문에 "자신이 없으면 나오지 않았다"라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오미희와 함께 출연한 트로트계의 새로운 선후배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는 박상철과 조문식은 겹치지 않는 답을 내놓는 선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인형 쟁탈전에 시동을 걸었다.

특히 쉽게 만나보기 힘든 상아 당구공의 등장은 당구광 개그맨 조문식을 흥분케 하기 충분했다. 조문식은 과감하게 당구의 포즈를 취하며 본인의 점수를 자랑하는 등 당구에 대한 무한 사랑을 뽐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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