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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정, 나이 50세 인생 첫 헬스→'당나귀 귀' 양치승 지갑 위협하는 회식 여왕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황석정 나이 50세, 21년차 배우의 피트니스 대회 도전(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황석정 나이 50세, 21년차 배우의 피트니스 대회 도전(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황석정이 나이 50세에 '당나귀 귀' 양치승의 영업에 인생 첫 헬스를 시작하고, 그의 지갑을 위협하는 회식의 여왕으로 등극했다.

12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피트니스 대회보다 치열하고 훈련보다 살벌한 양치승과 근조직의 전쟁 같은 회식 현장이 그려진다.

이날 양치승과 근조직은 특훈 중인 여배우 황석정과 함께 횟집을 찾았다. 평소 무한 리필집만 찾는 양치승이지만 상대가 여배우인만큼 먹으면 얼마나 먹겠냐는 계산이 깔려 있었던 것.

하지만 예상과 달리 황석정은 회를 마치 회덮밥처럼 만들어 흡입하는 순삭 식사법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여기에 현주엽의 후계자라 불리는 김동은 원장까지 가세하면서 한 접시가 3분도 채 못 되어 동이 났다.

회식으로 손해가 막심한 양치승은 여배우 황석정의 인맥을 통해 깜짝 놀랄만한 스타 회원 모집에 나섰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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