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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나도 키 180cm 안 돼…연애는 자신감"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김희철 키(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김희철 키(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20대 초반 때 돈도 없고, 키도 작았지만 첫사랑 누나와 사귈 수 있었던 비결로 자신감을 꼽았다.

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임원희 김희철 이호철이 연애에 관해 얘기했다.

이날 김희철은 이호철에게 마지막 연애가 언제인지 물었고, 이호철은 20대 초반이라고 답했다. 이호철은 배우로 자리 잡느라 연애를 못했다고 했고, 김희철은 "그건 핑계"라고 다그쳤다.

김희철은 "외모보다 자신감"이라며 "나도 20대 초반에 강원도에서 서울 올라와서 돈도 없고, 키도 작았다"라고 밝혔다. 이에 임원희와 이호철은 "얼굴이 있지 않느냐. 그리고 키가 뭐가 작냐"라고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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