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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나이 53세 악마의 입담…이상민 노잼 발언에 분노→임원희 혼란ㆍ정석용 침착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탁재훈 나이 53세(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탁재훈 나이 53세(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탁재훈 나이 53세의 '노잼 판독기'가 '미우새'에 출격했다.

탁재훈은 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이상민 임원희 정석용과 당구 대결을 펼쳤다.

임원희 정석용 팀이 점수를 내자 이상민은 큐대를 잡은 임원희에게 다가가 "애매하면 음매해"라고 말해 모두를 의아하게 했다. 탁재훈은 "그게 무슨 소리냐"라며 "너 이거 방송 나오면 예능 다 하차해야 한다"라고 질타했다. 이어 "이렇게 잘난 나는 아무 것도 없는데"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임원희도 "애매하면 음매하라는 게 도대체 무슨 뜻이냐"라고 혼란스러워 했고, 정석용은 "신경 쓰지 말고 당구에 집중하면 된다"라고 게임에 집중할 것을 독려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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