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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예요' 결방 아닌 종영, '사랑의 콜센타' 특별판 편성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얼마예요'(사진제공 = TV CHOSUN)
▲'얼마예요'(사진제공 = TV CHOSUN)
'얼마예요' 종영하고 '사랑의 콜센타' 특별판이 방송된다.

13일 TV조선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방송됐던 '인생감정쇼 얼마예요'를 종영하고 '사랑의 콜센타' 특별판 1부가 편성됐다.

지난 2017년 9월 첫 방송된 '얼마예요'는 방송인 손범수의 진행으로 홍서범-조갑경, 이윤철-조병희, 최현호-홍레나, 최현상-이현승 부부 등이 출연해 서로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눈 프로그램이다.

▲'얼마예요'(사진제공 = TV CHOSUN)
▲'얼마예요'(사진제공 = TV CHOSUN)
지난 6일 방송된 '얼마예요' 최종회에서는 '뚜껑 열리네!'를 주제로, '생각할수록 뚜껑 열리게 만드는 그때 그 사건!'에 대해 연예인 부부들이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다.

이윤철은 "여러분들의 성원과 사랑으로 국민 밉상이 됐지만 행복하다"라고 했고 조병희는 "그동안 남편에게 쌓여있던 불만들을 '얼마예요'를 통해 속시원히 털어냈다"라고 말했다.

▲'얼마예요'(사진제공 = TV CHOSUN)
▲'얼마예요'(사진제공 = TV CHOSUN)
조갑경은 " 그동안 남편에 대해 알 수 있게 된 좋은 기회였다"라며 "조금 아쉬운 것은 앞으로 어디가서 남편에게 솔직한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벌써부터 걱정된다. '얼마예요' 잊지 못할 것 같다"라고 아쉬워 했다.

최현호-홍레나 부부는 "집에서 서로에 대한 불만을 표현하지 못했는데 '얼마예요'를 통해 서로에 대해 많이 알게됐던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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