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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프레스톤, 하늘의 별이 된 배우…극비에 유방암 2년 투병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켈리 프레스톤(사진=영화 '사랑을 위하여' 스틸컷)
▲켈리 프레스톤(사진=영화 '사랑을 위하여' 스틸컷)

최근 별세한 켈리 프레스톤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피플은 "켈리 프레스톤이 2년 간의 유방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향년 58세. 켈리 프레스톤은 배우 존 트라볼타의 아내이자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배우였다. 그는 투병 사실을 극비로 하고, 치료에 전념했다.

사망 소식이 알려진 후 켈리 프레스톤의 딸은 자신의 SNS에 "무슨 일이 있어도 내 곁에 있어줘서 고맙고, 당신의 사랑에 감사하다. 이 세상을 보다 더 나은 곳으로 만들어줘 고맙다. 당신은 인생을 아름답게 만들었고 나는 항상 당신이 그렇게 할 것이라는 걸 알고 있다. 정말 사랑해요, 엄마"라며 켈리 프레스톤을 애도했다.

켈리 프레스톤은 1985년 영화 '시크릿 어드마이어'로 데뷔했다. 이후 '제리 맥과이어' '카지노 잭' '라스트 송' '올드 독스' '데스 센텐스' '왓어 걸 원츠' '대디 앤 뎀' '사랑을 위하여' 등에 출연했다.

존 트라볼타와 1987년 영화 '엑스퍼츠'에서 만나 1991년 결혼했다. 특히 두 사람은 '올드 독스' '고티' 등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으며, 지난해 9월에는 결혼 28주년을 기념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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