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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한혜진 집에 모인 '여은파'…환자 앞 곱창 먹방 '웃음'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한혜진 집에 모인 여은파(사진=MBC '여은파' 방송화면 캡처)
▲한혜진 집에 모인 여은파(사진=MBC '여은파' 방송화면 캡처)

한혜진 집에 '여은파'가 모였다.

25일 방송된 MBC '여자들의 은밀한 파티-여은파'에서는 철저한 사전 준비에도 불구하고 화사(마리아)의 허리 부상과 한혜진(사만다)의 급성 맹장염으로 인해 촬영이 연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병문안 특집'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혜진은 '여은파' 촬영을 앞두고 급성 맹장염으로 긴급 수술을 했다. 의 집에 화사와 박나래(조지나)는 한혜진 집에 병문안을 갔다. 도착한 두 사람이 능청스레 맥주를 꺼내놓자, 한혜진은 “너 미쳤어?”라며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데 이사 4일차인 그녀의 집에 냉장고가 배달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아챈 화사는 "당황스럽네. 그럼 시원할 때 마셔야겠다"라며 맥주를 들이키는 능청스럽게 말했다.

또한 수술로 인해 음식을 먹을 수 없는 한혜진을 뒤로한 채 박나래와 화사가 곱창 먹방에 돌입했다. 박나래가 영혼 없는 표정으로 "얼마나 아팠을까"라며 걱정하자, 한혜진은 "하나만 해. 먹던지 걱정하던지"라며 돌직구를 날렸다.

19금을 넘어서는 29금 토크와 아찔한 유튜브 감성으로 색다른 재미를 전하는 '여은파' 매운맛 버전은 매주 금요일 6시 유튜브 공식 채널 '나혼자산다 STUDIO'에서 공개된다.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여은파' 순한맛 버전은 '나 혼자 산다' 본방송이 끝난 뒤 방영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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