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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예고, 마포구 축구대회 드디어 개막…'어쩌다FC' 4강 진출 성공할까?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마포구 축구대회 개막(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마포구 축구대회 개막(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마포구 축구대회가 드디어 개막한다.

26일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오는 8월 2일 방송분의 예고가 공개됐다. 예고편에서는 마포구 축구대회 개막식에 참석한 '어쩌다FC'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뭉쳐야 찬다' 멤버들은 떨리는 마음으로 축구대회 개막식에 참여했다. 멤버들은 "올림픽보다 긴장된다", "지면 직장을 잃는다"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첫 번째 경기가 펼쳐졌다. 견고해진 수비, 빠른 공수전환, 날카로운 슛팅이 돋보였고, 김용만의 슛팅에 흥분하는 김성주, 정형돈의 모습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뭉쳐야 찬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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