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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스톡] 방탄소년단(BTS) 빅히트 상장 일부 지연…'관련주' 초록뱀 주가 소폭 상승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방탄소년단(비즈엔터DB)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방탄소년단(비즈엔터DB)

'방탄소년단(BTS) 관련주' 초록뱀의 주가가 2.61% 상승했다.

초록뱀은 31일 오전 11시 27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2.61%(40원) 상승한 1,575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30일 올해 하반기 기업공개(IPO) 시장 최대어로 꼽히던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코스피 상장이 일부 지연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국거래소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상장 심사 과정에서 추가 검토 자료를 요청했기 때문이다.

예비 심사 결과는 조금 더 자료를 검토한 후 나올 예정이며, 업계에서는 "단순 지연으로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초록뱀은 '방탄소년단 관련주'로 꼽히고 있다. 방송 프로그램 제작사 초록뱀은 지난 2월 방탄소년단 세계관 드라마를 제작한다는 소식이 알려진 이후 지속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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