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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나이 42세 동갑 김동완과 가평 계곡서 티본스테이크ㆍ채끝 짜파구리ㆍ화채 등 여름 즐기기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온앤오프’ 성시경X김동완(사진제공=tvN)
▲‘온앤오프’ 성시경X김동완(사진제공=tvN)
김동완이 가평의 자택으로 성시경을 초대해 티본스테이크와 채끝 짜파구리로 먹방을 즐겼다.

1일 방송되는 tvN ‘온앤오프’에서는 79년생 동갑내기 친구 성시경과 김동완의 가평에서의 특별한 OFF가 공개됐다.

2001년 방영했던 연애 예능 프로그램 ‘애정만세’를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프로그램 종료 후, 무려 19년 만에 다시 뭉쳐 특급 컬래버를 예고했다. 이에 ‘온앤오프’에서는 ‘모태 도시인’ 성시경과 ‘자연인’ 김동완의 극과 극 성향으로 그동안 보지 못했던 케미를 선보였다.

이날 김동완의 초대를 받아 가평 집에 도착한 성시경은 자연 풍경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성시경은 김동완을 위해 피아노 연주와 함께 감미로운 세레나데를 불러 예기치 않은 브로맨스를 꽃피웠다.

또한 근처 계곡을 찾은 두 사람은 음이온 가득한 청정자연 속에서 직접 만든 화채를 먹으며 79년생 동갑내기가 서로 공감할 수 있는 각자의 연애 가치관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한편, 평소 ‘성식(食)영’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성시경은 이날도 보는 이들의 입맛을 돋워 줄 요리를 선보였다. 역대급 크기의 T본스테이크 톱질부터 와일드한 고기 굽는 법까지 이어져 이를 지켜보는 출연진들은 감탄이 끊이지 않았다. 이어 성시경만의 레시피로 만든 채끝 짜파구리까지 선보이며 두 사람은 뜯고 맛보고 즐기는 먹방 시간을 가졌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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