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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만세 꽃님이' 김동완X성시경, 절친 인연 시작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온앤오프' 김동완, 성시경(사진제공=tvN)
▲'온앤오프' 김동완, 성시경(사진제공=tvN)
김동완과 성시경이 '애정만세' 꽃님이를 통해 절친한 인연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김동완과 성시경은 1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 가평 김동완의 집과 계곡을 찾아 특별한 OFF를 경험했다.

2001년 방영했던 연애 예능 프로그램 ‘애정만세’를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프로그램 종료 후, 무려 19년 만에 다시 뭉쳐 특급 컬래버를 펼쳤다.

이날 성시경은 "김동완과의 인연이 MBC '애정만세'를 통해 시작됐다"라며 "일반인 여성분과 연예인 4명이 데이트를 하던 최초의 연애 버라이어티의 조상 프로그램이다. 결국 김동완이 우승했다"라고 회상했다.

한편 김동완과 성시경은 이날 역대급 크기의 T본스테이크를 구워먹고 가평 계곡을 찾아 직접 만든 화채를 먹으며 79년생 동갑내기가 서로 공감할 수 있는 각자의 연애 가치관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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