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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전소속사 싸이더스HQ→現 블리스 엔터테인먼트 이적…제이쓴 일일매니저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전참시' 제이쓴 홍현희(사진제공=MBC)
▲'전참시' 제이쓴 홍현희(사진제공=MBC)
제이쓴이 홍현희의 일일 매니저로 나섰다.

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15회에서는 홍현희와 일일 매니저 제이쓴의 좌충우돌 일상이 공개됐다.

제이쓴은 "최근 홍현희가 전 소속사를 떠나 새로운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라며 "매니저를 구하지 못해 같은 소속사 식구인 홍현희의 일일 매니저에 나섰다"라고 말했다.

제이쓴은 아침부터 홍현희에게 하루 스케줄을 일목요연하게 브리핑하는가 하면, 홍현희의 대체 불가한 개성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까지 선보였다.

특히 제이쓴은 능숙한 솜씨로 홍현희의 코피지를 직접 제거해줘 모두를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무더위 속 진행된 화보 촬영장에서 휴대용 선풍기로 홍현희의 겨드랑이 케어까지 나서는 섬세함을 드러냈다.

이어 제이쓴은 각질제거제를 비롯, 치실, 동치미 곤약국수, 젤리, 쌀과자 등 홍현희 맞춤형 상비품으로 감동을 안겼다. 하지만 홍현희는 매니저의 스파르타식 완벽 케어에 예전 매니저를 그리워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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