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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지ㆍ하도권ㆍ김영민ㆍ지승현, '런닝맨' 예고 등장…2인조 탈옥 레이스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배우 김용지가 '런닝맨'에 출연한다.(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용지가 '런닝맨'에 출연한다.(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용지가 '런닝맨'에 출연한다.

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배우 김용지, 하도권, 김영민, 지승현이 출연하는 다음주 방송 예고를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는 '런닝맨' 멤버들이 교도소에 갇힌 모습으로 시작했다. 이어 신입 재소자로 배우 김영민, 하도권, 지승현, 김용지가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2명의 재소자들에게 재소자끼리 짝으로 연결돼 있으며, 짝이 아웃당할 경우 나도 아웃된다는 특별 규칙을 고지됐다. 그러나 누가 누구와 연결돼 있는지 모른다는 것이 긴장감을 유발했다.

이어 멤버들은 12명 사이 숨어있는 '보스'와 '조직원'을 찾으려 했고, 치열한 몸싸움이 예고됐다.

한편, 김용지는 최근 SBS '더 킹: 영원의 군주'에서 대한제국 황실 공부실에 근무하는 명승아 역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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