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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자" 진실 안 서예지, 김수현에 '사이코지만 괜찮아' 수간호사 장영남 언급→오열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서예지(사진=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방송화면 캡처)
▲서예지(사진=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방송화면 캡처)

'사이코지만 괜찮아' 서예지가 김수현에게 '위선자'라고 외쳤다.

2일 방송된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문강태(김수현)은 박행자(장영남)의 정체를 알게 됐다.

이날 고문영(서예지)은 문상태(오정세)의 그림에서 나비 브로치를 발견하고, 자신의 어머니가 문강태의 어머니를 죽였다는 것을 알게 됐다. 고문영은 문강태에게 "브런치는 엄마가 디자인 한 거다. 세상에 하나뿐인 거야. 나 도망 안 가. 생각을 좀 해야겠어"라며 집으로 향했다.

오지왕(김창완) 역시 문상태 그림에 그려진 나비를 발견하고, 문강태와 CCTV를 확인했다. CCTV에는 나비를 그리고 있는 수간호사 박행자(장영남)의 모습이 찍혀있었다.

문강태는 고문영이 있는 지하실로 향했다. 고문영은 문강태에게 "진짜 우리 엄마가 니네 엄마를 죽인게 맞아? 니네 형을 평생 괴롭히고 네 인생을 엿 같이 만든 나비가. 그게 진짜 우리 엄마냐"라고 물었다.

이어 "아니지? 내가 잘못 생각하는 거지? 그럴리 없잖아"라고 되물었지만 문강태가 말을 하지 않았다. 고문영은 "언제부터 알고 있었어?"라고 했다. 문강태는 "얼마 안 돼. 그런데 넌 너희 엄마랑 달라. 난 너 안 떠나. 고문영은 그냥 내가 어린 시절 좋아한 고문영일 뿐이야"라고 대답했다. 하지만 고문영은 "위선자"라고 말한 뒤 홀로 오열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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