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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식 '촛됐다', '가짜사나이' 스페셜 라이브서 공연…18만명 시청(feat.야전삽 짱재ㆍ오마이걸 승희)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피지컬갤러리 유튜브 화면 캡처
▲피지컬갤러리 유튜브 화면 캡처

'가짜사나이'가 베이식의 '촛됐다', 야전삽 교관, 오마이걸 승희 등을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리는 등 어마어마한 파급력을 증명했다.

2일 유튜브 채널 피지컬갤러리에서 생중계된 '가짜사나이' 스페셜 라이브에서는 '가짜사나이' 교관들과 1기 교육생들이 함께 비하인드 토크쇼를 진행했다.

'가짜사나이'는 무사트가 주관하고 유튜브 채널 '피지컬갤러리'가 기획한 리얼리티 쇼다. 인터넷 방송인 전태규, 공혁준, 가브리엘, 꽈뚜룹, 김재원, 가수 베이식이 UDT 훈련과정을 체험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날 스페셜 라이브는 유튜브에서 약 10만 명 넘게 시청했으며, 동시 생중계된 트위치 꽈뚜룹 채널에서는 약 5만 명, 아프리카TV 'Daa.전태규' 채널에서 약 3만 명이 시청했다.

래퍼 베이식은 지난달 21일 발표한 디지털 싱글 '촛됐다'를 즉석에서 불렀고, 또 '야전삽 짱재'로 불린 교관 장재성이 걸그룹 오마이걸 승희를 닮았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이와 관련해 실시간 검색어에 '촛됐다', '오마이걸 승희', '야전삽 짱재' 등이 등장해 '가짜사나이'의 파급력을 증명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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