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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설아ㆍ조현민 부부, 어긋나는 스킨십 타이밍…부부의 속사정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조현민 최설아(사진=채널A '애로부부' 방송화면 캡처)
▲조현민 최설아(사진=채널A '애로부부' 방송화면 캡처)

최설아ㆍ조현민 부부가 부부 관계가 없는 이유를 서로에게서 찾았다.

3일 방송된 채널A '애로부부'에서는 최설아 조현민 부부의 속사정이 공개됐다. 조현민은 "아이 낳은 지 3년이 됐는데 관계가 없다"라고 말했다. 최설아는 "그냥 안 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부부는 서로 간의 어긋나는 타이밍을 얘기했다. 최설아는 "결혼 전에도 관계가 없었다. 이제야 슬금슬금 관계를 원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연애할 때도 도자기 아끼듯이 닦아만 주다 이제 와서 이러는 게 이해가 안 된다"라고 말했다.

최설아는 "꼭 잠자리를 해야 부부고, 꼭 잠자리를 해야 사랑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라며 "충분히 교감을 잘하고 있고 제일 친한 오빠다. 좋은 언니 소개해주고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현민은 한숨을 쉬며 "뭔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게 터치를 하면 진짜 학을 뗀다. 그것에 대한 책임을 저한테 떠 넘긴다"라며 답답해 했다. 하지만 최설아는 먼저 스킨십을 거부한 것은 남편이라며 남편이 자신을 무성욕자로 만들었다고 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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