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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슬러, 새 싱글 '워킹 인 더 레인' 발매 기념 팬 소통…윤하 지원사격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챈슬러, 윤하(사진=V라이브 영상 캡처)
▲챈슬러, 윤하(사진=V라이브 영상 캡처)
가수 챈슬러(Chancellor)가 신곡 발매를 기념하며 가수 윤하와 함께 팬들과 소통했다.

챈슬러는 지난 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윤하와 컬래버레이션한 새 싱글 'Walking In The Rain(워킹 인 더 레인)(Feat. 윤하)'을 발매한 동시에 윤하와 '발매기념 라방'을 진행했다.

이날 챈슬러는 1년 3개월 만에 발표한 신곡에서 윤하와 함께한 이유를 묻자 "역시 비 하면 윤하라고 생각했다"라며 "이런 분위기 있는 노래에 어울리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생각하니 윤하였다"라고 답했다.

이어 챈슬러와 윤하는 지난 2017년 윤하 정규 5집 'RescuE(레스큐)'의 수록곡 'FEEL(필)'에서 함께 작업한 때를 떠올렸다. 두 사람은 즉석에서 'FEEL(필)' 라이브를 펼치기도 했다. 또 1년 3개월 만에 다시 협업한 것에 대한 남다른 소회를 밝히며 팬들의 댓글을 읽고 소통했다.

특히 '함께 작업하며 싸운 적 없냐'라는 팬의 질문에 윤하는 "챈슬러 오빠가 성격이 진짜 좋다. 내가 아는 뮤지션 중 성격 좋은 것으로 TOP3에 든다. 좋은 분"이라고 밝혔고, 챈슬러 역시 "우리가 싸울 일이 과연 있을까?"라며 끈끈한 케미를 전했다.

챈슬러는 "윤하 목소리의 안정감이 부럽다"라고 칭찬했고, 윤하 역시 "깊고 진중한데 가벼운 것까지 할 수 있어 좋다. 곡도 잘 쓰고 노래도 잘하고 음색도 좋다. 챈슬러의 음악을 들으면 순수해지고 동화되는 힐러의 기질을 갖고 있다"라고 말하며 서로 간의 신뢰를 드러냈다.

챈슬러와 윤하가 함께 한 'Walking In The Rain'은 오랜 연인에게 새롭게 고백하는 듯한 솔직한 가사가 매력적인 곡이다. 챈슬러 특유의 목소리와 윤하의 차분한 목소리가 만나 매력을 더욱 배가시킨다.

한편, 챈슬러는 각종 방송 및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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