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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막남친’ 따마, 새 싱글 앨범 17일 발매…아메바컬쳐 합류 후 활발 행보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따마(사진=아메바컬쳐 제공)
▲따마(사진=아메바컬쳐 제공)
싱어송라이터 따마(THAMA)가 활발한 음악 행보에 나선다.

지난 4일 아메바컬쳐는 공식 SNS를 통해 따마의 새 싱글 앨범 'LAND(랜드)' 발매 소식을 밝히며 13일 컴백을 공식화했다.

이번 새 앨범은 따마가 지난 6월 발매한 싱글 앨범 'Do It For Love(두 잇 포 러브)' 이후 2개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특히 지난 1월 아메바컬쳐에 합류한 후 반년 만에 두 장의 싱글 앨범을 발매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따마는 전작 ‘Do It For Love(feat. 죠지)'를 통해 어지러운 사회 분위기 속 혼란스러운 사람들에게 잠시나마 마음을 환기 시킬 수 있게 하는 곡으로 리스너들의 많은 공감을 얻은 바 있어 이번 새 앨범 역시 리스너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메바컬쳐 측은 "따마의 이번 신보는 전작과는 또 다른 느낌의 곡들로 채워나갔다"라며 "'고막남친'이라고 불리는 만큼 달달한 음색을 살리면서 여름 분위기에 딱 들어 맞는 곡을 선보일 예정이라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따마는 중저음의 목소리가 매력적인 싱어송라이터로 2018년 첫 싱글 앨범 ‘Like That(라이크 댓)’으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특히 따마는 타 아티스트들과 협업 및 프로듀싱을 통해 탁월한 실력을 입증하면서 현재 알앤비씬 및 가요계에서 두루 주목 받고 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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