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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병사의 비밀' 결방, '일곱 개의 대륙, 하나의 지구' 2부 아시아 방송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생로병사의 비밀' (사진제공=KBS1)
▲'생로병사의 비밀' (사진제공=KBS1)
'생로병사의 비밀'이 결방하고 '일곱 개의 대륙, 하나의 지구'가 방송된다.

5일 K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방송예정이었던 '생로병사의 비밀'이 결방되고 '일곱 개의 대륙, 하나의 지구' 2부 '아시아'가 편성됐다.

'일곱 개의 대륙, 하나의 지구'는 영국 BBC 다큐멘터리로 BBC 제작진은 다양한 생물 종의 천국인 남아메리카부터 타들어 가는 아프리카의 사막까지 이 일곱 대륙의 41개국을 돌며 각 대륙의 자연과 그 속에서 삶을 꾸려가는 동물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5일 방송에서는 '2부 아시아 Asia'로 아시아는 지구상에서 가장 큰 대륙으로 북쪽으로는 북극, 남쪽으로는 적도의 열대우림까지 뻗어있다. 극과 극이 공존하는 아시아에서 동물들이 어떻게 적응하고 사는지 살펴본다. 러시아 캄차카반도의 동토에서 활활 타는 화산을 찾아다니는 곰, 직립보행을 하는 중국의 원숭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정글의 나무를 타고 올라가는 새끼 오랑우탄 등을 만난다. 한편 과도한 벌목과 개발로 인해 야생동물들이 살 곳이 줄어들고 있는 현실도 짚어본다.

'일곱 개의 대륙, 하나의 지구'는 제작 기간만 5년, 전 세계에서 1500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한 대작이다. 한스 짐머의 음악을 배경으로 대자연의 경이로움과 야생동물들의 치열한 생존투쟁기가 황홀한 영상으로 펼쳐진다. KBS는 일곱 개의 대륙 중 남극, 아시아, 남아메리카, 오스트레일리아 4편을 지난6월 22일부터 4회에 걸쳐 방송했다.

한편 '생로병사의 비밀'은 먹고, 자고, 활동하는 우리 삶에 대한 총체적인 접근을 통해 ‘건강지수’와 ‘행복지수’를 동시에 높일 수 있는 ‘건강한 삶의 방식’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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