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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나이 25세 '찬또'가 장르…백지영 '사랑 안 해' 열창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이찬원, 나이 25세의 감성 뽐낸 백지영의 '사랑 안 해'(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화면 캡처)
▲이찬원, 나이 25세의 감성 뽐낸 백지영의 '사랑 안 해'(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화면 캡처)

'사랑의 콜센타' 이찬원이 나이 20세 차이 선배 가수 백지영의 노래 '사랑 안 해'를 열창했다.

이찬원은 6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해 여자 가수 6인으로 구성된 '여신6'와 신청곡 대결에 임했다. 이날 이찬원은 '미스터트롯' TOP6의 마지막 주자로 나섰다.

이찬원은 세종시에 사는 팬으로부터 백지영의 '사랑 안 해'를 신청 받았다. 이찬원은 원곡 가수 백지영 앞에서 노래를 부른다는 것에 부담감을 느꼈지만, 자신만의 감성으로 '사랑 안 해'를 소화해 "장르가 이찬원"이라는 칭찬을 들었다.

이찬원의 '사랑 안 해'는 97점이 나왔고, '여신6'와의 점수 차이를 81점으로 벌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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