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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조개 채집 후 방생…기안84, '마을버스' 차 타고 자연 속으로 부릉부릉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말조개를 잡은 '나혼자산다' 기안84(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말조개를 잡은 '나혼자산다' 기안84(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말조개를 채취하는 '기브르' 기안84의 에피소드가 '나혼자산다'에서 공개됐다.

7일 MBC '나혼자산다'에서 기안84는 마을버스 스타일의 초록색 차를 타고 장호원 방향으로 향했다. 기안84는 자신이 곤충 소재의 만화를 기획 중이며, 장호원 근처 시골 집에서 곤충 등을 잡으면서 자료 조사를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기안84는 곤충채집통과 잠자리채를 챙겨, 들과 물가를 가리지 않고 채집 활동을 시작했다. 사마귀 등 다양한 곤충을 잡은 뒤 기안84는 구명조끼를 메고 하천에 들어가 말조개를 찾기 시작했다. 연이어 손바닥만한 말조개를 찾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기안84는 잡았던 모든 말조개를 강가에 방생했다.

기안84는 "말조개는 강물을 정화하는 기능을 가졌다"라며 방생의 이유를 밝혔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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