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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전' 감독판 결말, 누구의 총소리인지 공개", '방구석 1열' 박해준 대표작 '독전'ㆍ'침묵' 소개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방구석1열’ 박해준(사진제공=JTBC)
▲‘방구석1열’ 박해준(사진제공=JTBC)
배우 박해준의 대표작

9일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에서 박해준이 출연한 영화 ‘독전’과 ‘침묵’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독전'을 함께 보던 '방구석 1열' 멤버들은 결말의 총소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런데 민규동 감독은 감독판 결말에는 누가 총을 쏜 것인지 나온다라고 말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해준은 ‘부부의 세계’ 속 최고 명대사로 꼽히는 ‘사랑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를 언급하며 “연기를 할 때는 진심으로 몰입해서 했는데 이 대사가 이렇게 뜨거운 반응을 몰고 올지 예상하지 못했다. 시청자 한 분이 SNS에 노래까지 만들어 올리셨더라”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사빠죄아 송’의 비트를 그대로 재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구석1열’ 박해준(사진제공=JTBC)
▲‘방구석1열’ 박해준(사진제공=JTBC)
제 56회 백상예술대상에 ‘부부의 세계’로 후보에 오르지 못했다. 박해준은 이에 대해 “수상은 못해도 후보에는 올랐으면 하는 기대가 조금 있었다. 그래서 솔직히 아쉽기는 했는데 워낙 쟁쟁한 배우들이 후보에 오른 것을 보고 마음이 홀가분해졌다”라고 소감을 덧붙이기도 했다.

박해준은 ‘침묵’에서 최민식과의 편의점 장면에 대해 “이날 최민식 선배와 함께 연기한 첫 촬영이었는데 ‘리얼한 것도 중요하지만 집중해서 폭발시키는 것도 중요하다’라고 조언해주셨다. 내 연기를 충분히 관찰하고 딱 맞는 조언을 해줘서 정말 감사했었다”라고 회상했다.

▲‘방구석1열’ 박해준(사진제공=JTBC)
▲‘방구석1열’ 박해준(사진제공=JTBC)
봉태규는 박해준이 연기한 다양한 캐릭터를 언급하며 “악역뿐만 아니라 같은 사람인가 싶을 정도로 선한 역할을 보여준 캐릭터도 굉장히 인상적이었다”라고 전했다. 그러자 장성규는 “악역을 많이 하셔서 이제 악역을 안 하실까 봐 염려된다. 앞으로 최악의 악역을 더 많이 해달라”라고 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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