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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진짜 얼굴을 찾아서', 오정세 동화책 그림 작가 됐다…행복한 눈물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오정세(사진=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방송화면 캡처)
▲오정세(사진=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방송화면 캡처)

'사이코지만 괜찮아' 오정세가 동화책 '진짜진짜 얼굴을 찾아서'의 그림 작가가 됐다.

9일 방송된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는 문상태(오정세)의 동화책 '진짜진짜 얼굴을 찾아서'가 발간됐다. 문상태는 동화책을 받자마자 '엄마 나무'를 찾아갔다.

문상태는 "나도 이제 작가님이 됐어. 이거 다 내가 그렸어. 표정도 그렸어"라며 '엄마 나무'에게 소개했다. 문강태(김수현)은 "이 동화책 엄마가 궁금해할 것 같은데 한 번 읽어줄래"라고 제안했다. 강태의 말에 상태는 "내가 재밌게 읽어줄게"라며 동화책을 읽기 시작했고, 결국 눈물을 흘렸다.

형의 눈물을 본 강태도 눈물을 흘렸다. 문상태는 "나 행복한데 눈물이 나. 동생들아. 엄마 잘 그렸지? 문상태 그림. 나 작가됐지 이제"라고 말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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