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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녀시대' 왕대륙 모친상, 국내외 팬들 애도 물결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왕대륙(비즈엔터DB)
▲왕대륙(비즈엔터DB)
대만 인기 배우 왕대륙이 지난 9일 모친상을 당했다.

대만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왕대륙의 어머니는 지난 9일 새벽 뇌간종양(뇌간에 생기는 종양)의 갑작스러운 발병으로 수술을 받았지만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사망했다. 향년 65세.

이같은 안타까운 소식에 국내을 비롯한 각국의 팬들이 고인의 명복을 빌며 왕대륙을 위로하고 있다.

왕대륙은 “여러분의 관심에 감사드린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어머니를 잘 보내드리는 일 같다.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왕대륙은 영화 ‘나의 소녀시대’로 스타덤에 올랐다. 이밖에도 영화 ‘28세 미성년’ ‘장난스런 키스’, ‘영웅본색4’ 등에 출연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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