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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최강희ㆍ김영광 주연 드라마 '안녕? 나야!' 긍정 검토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이레(비즈엔터DB)
▲이레(비즈엔터DB)
배우 이레가 드라마 ‘안녕? 나야!’에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이레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1일 “이레가 ‘안녕? 나야!’에 출연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레는 ‘안녕? 나야’에서 최강희의 10대 역할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안녕? 나야!’는 장편소설 ‘판타스틱걸’을 원작으로 하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는 바람 빠진 공처럼 이리저리 치이던 37세의 어느 날, 17세의 내가 찾아오며 벌어지는 일이다.

‘안녕? 나야!’는 최강희와 김영광이 캐스팅됐다. 9월 중 첫 촬영에 들어가며 12월 전파를 탈 예정이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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