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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유명 레스토랑 출신 셰프 민요한, 자양동 반찬가게 사장된 사연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사진제공=MBC)
▲생방송 오늘저녁(사진제공=MBC)

월 매출 80억 원 미국 유명 레스토랑 메인 셰프에서 서울 자양동의 반찬 가게 사장님이 된 청년을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만났다.

13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청춘 GO'에서는 반찬가게 사장님이 된 24세 셰프 출신 청년 민요한 씨를 만났다.

이곳은 셰프 출신 민 씨가 만든 정갈하고 맛있는 반찬들이 가득하다. 평범했던 반찬가게가 민 씨의 손길로 대박이 났다. 그는 몇 년 전만 해도 월 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미국의 유명 레스토랑에서 해산물 요리의 메인 셰프로 일했다.

그런 그가 사랑하던 셰프 일을 모두 정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반찬가게를 열게 된 데는 특별한 사연이 있다. 2년 전, 군대에 가기 위해 돌아온 한국에서 형편이 어려워진 부모님을 보게 된 것이다.

민 씨는 부모님이 운영하던 반찬 가게가 많이 어려워진 모습을 보고 한국으로 돌아와 직접 반찬가게를 창업했다. 자신만의 남다른 비법과 젊은 감각으로 매출은 승승장구하고 있다.

현재는 반찬가게 회원 수만 무려 만 명이 넘고, 연 매출만 수억 원에 달한다. 자신만의 장기를 살려 위기를 기회로 만든 오늘의 청춘, 민요한 씨의 하루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청춘 GO>에서 함께 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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