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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네이마르, 코로나19 양성…디마리아, 파레데스도 감염 '자가격리'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네이마르(사진=네이마르 인스타그램)
▲네이마르(사진=네이마르 인스타그램)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가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파리 생제르망(PSG) 구단은 2일(한국시간) 오전 "PSG 선수 3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절차에 따라 조치가 취해질 것"이라고 발표했다.

프랑스 매체 '레키프'는 "그 세명은 네이마르, 레안드로 파레데스, 앙헬 디마리아다"라고 밝혔다.

세 선수는 팀 동료인 케일러 나바스, 안데르 에레라, 마우로 이카르디 등과 함께 스페인 휴양지 이비사로 휴가를 떠났다.

하지만 네이마르, 디마리아, 파레데스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앞으로 일주일간 자가격리에 돌입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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