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상단 메뉴

비즈엔터

'슈퍼보드' 회사 CEO, 보드게임 아르바이트→100억원대 보드게임 CEO 진짜?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식스센스' 슈퍼보드 CEO(사진제공=tvN)
▲'식스센스' 슈퍼보드 CEO(사진제공=tvN)
'슈퍼보드' 100억원대 보드게임 회사 CEO가 '식스센스'에 소개됐다.

10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에서는 자수성가의 신화를 쓴 세 명의 젊은 사업가 중, 가짜 한 명을 찾는 과정이 그려진다.

자수성가 CEO 첫 번째로 보드게임 아르바이트에서 100억 원대 보드게임 회사 CEO가 된 사람이 소개됐다.

이 회사에서 대본을 외운 듯한 팀장과의 대화를 비롯해 직원의 입사 연도를 주저한 대표, 기념 사진을 찍어달라는 직원의 부탁을 당황한 듯 제지한 제작진의 모습에 멤버들은 의심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포토갤러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