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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팩' 한다감(한은정), 딸바보 아빠의 지독한 사랑 '전용 찜질방'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레몬팩' 한다감(사진제공=KBS2)
▲'레몬팩' 한다감(사진제공=KBS2)
‘편스토랑’ 한다감(한은정)이 전용 찜질방에서 천연 레몬 팩을 하며 아버지의 사랑을 확인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한다감이 지난 대결에 이어 2번째로 편셰프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다감은 오랜만에 찜질방에서 편안한 시간을 만끽했다. 천연 황토로 만들어진 찜질방 안에는 한다감 아버지가 딸을 위해 직접 재배한 각종 약재들이 가득했다. 밖에서는 한다감 아버지가 새벽부터 딸을 위해 아궁이에 장작을 채워 넣어 불을 피웠다. 딸바보 아빠의 면모에 ‘편스토랑’ 출연자들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아버지의 정성은 이에 그치지 않았다. 한다감 아버지는 5년 된 오미자차, 직접 만든 수제 레몬팩을 들고 찜질방에 나타났다. 아버지의 사랑이 가득 담긴 오미자차를 맛본 한다감은 “이건 약이다”라며 감탄해 아버지를 기쁘게 했다.

이어 한다감 부녀는 서로의 얼굴에 레몬팩을 발라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아버지는 “이런 거 안 해도 예쁘지만 우리 딸을 위해 준비했다”라며 시종일관 딸을 보는 눈빛에 꿀이 뚝뚝 떨어져 알콩달콩 사랑 넘치는 부녀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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