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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를 좋아하세요' 7회 예고, 뒤늦게 공개…박은빈ㆍ김민재 둘러싼 이상한 소문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7회 예고 캡처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7회 예고 캡처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7회 예고가 뒤늦게 공개됐다.

SBS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7회 예고편은 15일 6회 방송 이후 온라인을 통해 공개됐다. 시청자들은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방송 직후 7회 예고편이 공개되지 않자 포털 사이트에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7회 예고를 검색하는 등 드라마를 향한 높은 관심을 표현했다.

6회에서 채송아(박은빈)가 박준영(김민재)에게 좋아한다고 사랑을 고백한 가운데, 공개된 7회 예고편에서는 "너네 뉴욕에서 뭐 했어"라며 박준영에게 분노하는 한현호(김성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준영은 "너 요새 바이올린 하는 애 만나냐. 이 바닥 생각보다 많이 좁다"라며 채송아에 관한 소문을 전하는 유태진(주석태)의 말에 "그런 사람 아니다"라며 채송아을 감쌌다.

하지만 박준영과 채송아가 사귀냐는 이수경(백지원)의 질문에 박준영은 "정말 아닌데요"라고 선을 그었고, 채송아가 그런 박준영에게 서운함을 밝히며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어떤 변화를 맞게 될지 궁금증을 높였다.

SBS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스물아홉 경계에 선 클래식 음악 학도들의 아슬아슬 흔들리는 꿈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로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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