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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여성혐오 논란 딛고 '나 혼자 산다' 복귀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기안84 '나혼자산다' 하차 논란 딛고 스튜디오 출연(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기안84 '나혼자산다' 하차 논란 딛고 스튜디오 출연(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여성 혐오 논란을 일으킨 웹툰 작가 기안84가 '나 혼자 산다'에 복귀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반가운 얼굴들'이란 자막과 함께 박나래, 기안84, 박세리, 김민경, 이시언이 인사를 나눴다.

기안84는 4주 공백 끝에 스튜디오에 등장했고, 기안84는 "사실은 이제…사는 게 참…인생이란…"이라며 말을 제대로 잇지 못했다. 그는 "참 많이 부족하고 죽기 전까지 완벽해질 수 있을까 생각을 해봤다"라고 밝혔다. 박세리는 "저도 아직 맨날 배워가면서 살고 있다"라고 기안84를 위로했다.

시청률은 소폭 상승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7.5%-8.1%로 집계됐다. 지난주보다 0.6%포인트, 2주 전보다 1.0%포인트 높은 수치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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