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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요섭 추정 '복면가왕 부뚜막 고양이', '서당 개' 이혜성 아나운서 꺾고 2라운드 진출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이혜성 아나운서(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이혜성 아나운서(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가수 양요섭으로 추정되는 '부뚜막 고양이'가 '복면가왕'에 도전했다.

2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 마지막 대결로 '부뚜막 고양이'와 '서당 개'가 신효범의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로 듀엣 무대를 꾸몄다. 이날 패널들은 '부뚜막 고양이'와 '서당 개'의 깨끗한 목소리에 가슴이 설렜다고 밝혔다. 또 완성도 높은 무대라고 칭찬했다.

투표 결과 '부뚜막 고양이'가 17대 4로 승리하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아쉽게 탈락한 '서당 개'는 자우림의 '17171771'를 부르며, 자신의 정체를 공개했다. '서당 개'는 아나운서 이혜성이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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