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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금 전문가' 오민석, 이국주 발금 확인 후 "처음 보는 족상…복점 有"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족금(발금) 보는 오민석(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족금(발금) 보는 오민석(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배우 오민석이 개그맨 이국주의 족금(발금)을 보고 깜짝 놀랐다.

2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오민석의 집에 이상민, 브라이언, 이국주가 놀러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민석은 세 사람의 족금을 봐줘 눈길을 끌었다.

오민석은 "관상, 손금, 족금 등을 볼 줄 안다"라고 말했다. 손님들이 '족금'에 관심을 갖자 "오른손잡이는 오른발, 왼손잡이는 왼발로 보면 된다"라고 말했다.

가장 마지막으로 이국주가 침대에 누웠고, 오민석은 이국주의 발을 보기 시작했다. 오민석은 "처음 보는 족상"이라며 감탄했고, 이국주는 수줍어했다. 오민석은 "발가락 사이에 점이 있다"면서 "정말 좋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발 안 보이는 곳에 점이 있으면 진취적인 사람이다. 특히 발가락 사이에 있는 점은 복점 중 복점"이라고 설명했다.

오민석의 설명에 스튜디오에 있던 '미운 우리 새끼' 어머니들도 자신들의 발에 점이 있는지 확인해 보고 싶어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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