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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촌놈' 나주곰탕 맛에 반한 이승기 "택배로 여러 번 주문…두 번째 주문엔 고기 품절"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서울촌놈 나주곰탕(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서울촌놈 나주곰탕(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서울촌놈' 나주곰탕의 맛에 반해 이승기가 나주곰탕을 택배로도 여러 차례 주문했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tvN '서울촌놈'에서는 마지막 회를 맞아 지금까지 여행을 다녔던 '홈타운'들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차태현과 이승기는 지금까지 '서울촌놈'에서 먹은 음식들 중 가장 맛있었던 것을 꼽아보기로 했다.

이승기가 선택한 1위 음식은 광주에서 먹었던 '나주곰탕'이었다. 방송 당시 김병현이 단골집으로 꼽았던 나주 곰탕은 이승기가 "근 10년 간 먹어봤던 곰탕 중 가장 맛있다"라고 극찬한 바 있다.

이승기는 녹화 이후 나주곰탕을 택배로 주문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승기는 "음식은 정성이지 않냐. 이건 머리로 알 수 없는 맛이었다. 안 보이게 해달라. 나가면 안 된다"라고 밝혔다. 또 1위를 밝히기 전 "이곳이 너무 좋아서 계속 택배로 주문을 했다. 두 번째 주문할 때는 고기가 다 나갔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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