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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의 와이프 오지영, 박성광♥이솔이 방문에 맥주 허락 "오늘 맘껏 마셔"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송창의 와이프 오지영(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화면 캡처)
▲송창의 와이프 오지영(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화면 캡처)

송창의 와이프 오지영이 박성광-이솔이 방문에 송창의에게 음주를 허락했다.

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는 송창의 부부와 박성광 부부가 '동상이몽2' 최초로 부부동반 모임을 가졌다.

송창의, 오지영 부부는 '김포 패밀리' 박성광, 이솔이 부부를 집으로 초대했다. 송창의와 박성광은 만남과 동시에 커플 댄스를 추고, 오랜 기간 야구 골수팬임을 인증하는 등 끊임없이 공통점들을 발견하며 브로맨스를 쌓아갔다.

오지영은 딸 하율이를 챙기느라 바빴다. 송창의는 "우리는 허니문 베이비였다. 아이를 바로 가졌다"며 "신혼 생활 좀 하고 갖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라고 생각을 전했다.

송창의는 "소주라도 하나 갖고 와"라고 오지영에게 말했다. 박성광 부부는 "너무 좋다"라고 했지만, 오지영의 표정이 굳었다. 송창의는 "솔직히 부러우면 지는 건데, (부부끼리 술을 마시는 건) 이건 진짜 부럽다"라고 솔직히 말했다. 박성광은 눈치도 없이 아내와의 술자리에서 솔직한 대화를 나눈다고 자랑했다.

오지영이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하지만 오지영은 주방에서 맥주를 준비해 가져왔다. 그러나 송창의는 맥주 한입을 먹더니 "뭐야 이거"라며 정색했다. 송창의 것만 무알콜 맥주였다.

결국 오지영은 다시 술을 가져오고 "오늘 맘껏 마셔"라고 허락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던 박성광은 "그날 형 완전 취했었다. 양념치킨이 없는데 혼자 계속 찾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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