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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수석 수렵 보좌관 '팔머스톤', 남다른 자격 요건은? 고양이여야 한다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옥탑방 문제아들' 영국 수석 수렵 보좌관(사진제공=KBS2)
▲'옥탑방 문제아들' 영국 수석 수렵 보좌관(사진제공=KBS2)
영국 외무부의 실세이자 가장 핫한 직책인 '수석 수렵 보좌관' 팔머스톤의 남다른 자격 요건이 '옥문아'에 소개됐다.

22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게스트로 조우종, 정다은 아나운서 부부가 출연한 가운데, 영국 외무부의 실세이자 가장 핫한 직책인 수석 수렵 보좌관의 남다른 자격 요건이 문제로 출제했다.

이날 MC들과 게스트는 힌트를 위해 개인기 시간을 가졌고 조우종의 성대모사로 '외무부에서 하는 일은 주로 쥐를 잡는 일이다"라는 힌트를 받았다. 결국 김용만이 고양이를 맞혔다.

제작진은 "영국은 낡은 정부 건물에 서식하는 쥐를 잡기 위해 고양이를 기르는 '수석 수렵 보좌관' 제도를 운용중이다. 팔머스톤은 2016년부터 외무부에서 쥐를 잡는 업무를 했고 2017년에는 27마리의 쥐를 잡은 성과를 인정받아 인사고과 A를 받았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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