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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필 박사가 세운 독립문…유한락스 브랜드 매니저, 퀴즈 상금 100만원 놓쳤다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서재필 박사가 세운 독립문(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방송화면 캡처)
▲서재필 박사가 세운 독립문(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방송화면 캡처)

서재필 박사가 세운 독립문에 관한 퀴즈를 유한락스 브랜드 매니저 김춘재 자기님이 풀었다.

23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서는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화제의 소통왕 김춘재 자기님이 출연했다. 그는 회사 홈페이지 게시판을 관리하며 고객들과 소통하는 방법과 그 이유를 밝혔다.

특히 "락스물 줘도 식물이 잘 커요?"라는 초등학생의 질문 하나에 연구소 직원들이 총집합해 과학 교과서 같은 답변을 제공했던 사연을 전하면서 고객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려 진심으로 소통하는 자기님의 남다른 사명감에 이목이 집중된다.

그에게 출제된 퀴즈는 '독립문'에 관한 것이었다. 1896년 우리나라 최초의 모금 캠페인은 독립문의 건립을 위해 시작했다.

캠페인을 주도한 서재필 박사는 조선이 자주적 국가 상징하는 독립문의 필요성 알리며 국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독립문 건립 모금 운동은 두 달 만에 목표 금액 5,000원이 모두 모여 다음 해에 완공됐다.

김춘재 자기님은 아쉽게 오답 '경복궁'을 말해 상금 100만원을 획득하는데 실패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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