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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온 점핑 운동, 25kg 감량 성공한 '아들 셋 엄마' 대표+수상한 남편…진짜일까?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유럽에서 온 점핑 운동(사진=tvN '식스센스' 방송화면 캡처)
▲유럽에서 온 점핑 운동(사진=tvN '식스센스' 방송화면 캡처)

유럽에서 온 점핑 운동을 '식스센스'에서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르는 특이한 글로벌 운동으로 소개했다.

24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에서는 특이한 글로벌 운동 세 가지 중, 가짜 하나를 찾기 위해 다양한 운동을 체험했다. 마지막으로 소개된 운동은 스위스에서 온 점핑 운동으로, 한 켤레에 총 4kg가 나가는 특수 신발을 신고 오랜시간 운동을 하는 것이었다.

점핑 운동 센터의 대표는 2013년부터 여성 전용 피트니스 센터를 운영했다. 2015년부터 트램펄린 운동을 했다가 2018년부터 점핑 운동 센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또 체중 감량에 좋은지 물어보자 "아들 셋 둔 엄마다. 점핑 운동으로 25kg를 뺐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식스센스' 출연진은 남자 선생님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대표는 그를 남편이라고 소개했고, 남편은 "회사를 다니다 사직서를 쓰고 아내와 함께 이곳을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좀처럼 서있지 못하는 남편의 모습에 '식스센스' 출연진은 의심을 거두지 못했고, "오늘 처음 배우는 사람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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