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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세포암 항암치료 받은 팬 위한 응원…김희재, '흰수염고래' 열창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김희재(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화면 캡처)
▲김희재(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화면 캡처)

생식세포암 항암치료를 받았던 팬을 위해 김희재가 '흰수염고래'를 열창했다.

24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보이는 콜센타'로 진행됐다. '보이는 콜센타'는 지금까지 연결됐던 신청자들 중 다시 만나고 싶은 팬들과 영상 통화를 하는 코너였다.

이날 김희재는 생식세포암 판정을 받고 항암치료를 받던 중 '미스터트롯' 김희재를 보고 큰 힘을 얻었다는 대구의 이나경 씨와 다시 연결됐다. 당시 김희재는 마야의 '나를 외치다'를 응원송으로 불러준 바 있다.

김희재는 "통화한 뒤 팬카페에 글을 남겨준 걸 읽었다"라며 "다시 통화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라고 밝혔다. 이 씨는 YB의 '흰수염고래'를 신청했다. '흰수염고래'를 들은 이 씨는 "큰 힘이 됐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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