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송대관(사진제공=KBS2)
송대관은 2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진성의 환갑 파티에 초대됐다.
송대관은 "진성이 벌써 환갑이냐"라며 "나는 나이 환갑을 한 10년간 숨기고 살았다"라고 말했다.
이날 송대관은 "지금까지 불렀던 노래가 거의 인생을 말했다"라며 "특히 '네박자'는 뉴스에도 나오는 등 수많은 사랑을 받았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그것으로 100억 원에 가까운 집을 지을 수 있었다. 한 달 출연료가 400만 원이었는데 하루 아침에 5000만 원이 됐다"라고 덧붙였다.
송대관은 또 "출연료 계약서를 태진아한테 보냈다. 그런데 '사랑은 아무나 하나'로 따라붙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