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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예술무대' 베토벤 영웅교향곡, 악장 토모 켈러 리드로 펼쳐지다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TV예술무대' (사진제공=MBC)
▲'TV예술무대' (사진제공=MBC)
'TV예술무대' 지휘자 없이 악장 토모 켈러의 리드로 연주되는 ‘베토벤 영웅교향곡’가 펼쳐진다.

27일 방송되는 MBC 'TV예술무대'에서는 ‘2020 평창대관령음악제-영웅’이 방송된다.

이번 2020 평창대관령음악제를 위해 프로젝트 오케스트라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PFO)’는 세계 명문 악단에서 활약하는 수석 연주자들로 구성되었다.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의 연주로 베토벤, 교향곡 3번 ‘영웅’을 감상할 수 있다.

일명 ‘영웅 교향곡’은 베토벤이 나폴레옹에 대한 존경심을 가지고 만들기 시작했지만 스스로 황제 자리에 오른 나폴레옹에 실망해 악보에 써놓은 헌정 문구를 찢어버렸다는 일화가 전해지는 유명한 작품이다.

전 세계 어느 무대에서도 지휘자 없이 연주되는 심포니는 손에 꼽을 만큼 드문데, 올해 평창대관령음악제에서는 지휘자 없이 악장 토모 켈러의 리드로 연주되는 진귀한 무대가 펼쳐졌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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