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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론스타 사건' 실화 바탕 영화 '블랙머니' 정해진 결말…'경우의 수' 결방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영화 '블랙머니' (사진제공=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영화 '블랙머니' (사진제공=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외환은행 론스타 사건'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블랙머니'가 JTBC추석특선영화로 방송된다.

3일 JTBC 편성표에 따르면 당초 이날 방송예정이었던 '경우의 수'가 결방하고 영화 '블랙머니'가 편성됐다.

영화 ‘블랙머니’는 수사를 위해서라면 거침없이 막 가는 ‘막프로’ 양민혁 검사가 자신이 조사를 담당한 피의자의 자살로 인해 곤경에 처하게 되고, 누명을 벗기 위해 사건의 내막을 파헤치다 거대한 금융 비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일명 서울지검 ‘막프로’! 검찰 내에서 거침없이 막 나가는 문제적 검사로 이름을 날리는 ‘양민혁’은 자신이 조사를 담당한 피의자가 자살하는 사건으로 인해 하루 아침에 벼랑 끝에 내몰린다. 억울한 누명을 벗기 위해 내막을 파헤치던 그는 피의자가 대한은행 헐값 매각사건의 중요 증인이었음을 알게 된다.

근거는 의문의 팩스 5장. 자산가치 70조 은행이 1조 7천억원에 넘어간 희대의 사건 앞에서 ‘양민혁’ 검사는 금융감독원, 대형 로펌, 해외펀드 회사가 뒤얽힌 거대한 금융 비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데…

정지영 감독, 조진웅, 이하늬, 이경영, 강신일, 최덕문, 조한철, 허성태, 윤병희, 서현철 등 출연. 2019년 개봉.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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