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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새기 미터급 놓친 이주연 "인생고기 될 수 있었는데" 진한 아쉬움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이주연 만새기(사진=채널A '도시어부2' 방송화면 캡처)
▲이주연 만새기(사진=채널A '도시어부2' 방송화면 캡처)

이주연이 미터급 만새기를 아쉽게 놓쳤다.

15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2'에서는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출연했다. 그는 '도시어부2' 7인의 멤버들과 함께 강원도 고성에서 갈치잡이에 도전했다.

야간 낚시가 진행되던 중 갑자기 이주연의 낚싯대가 묵직해지기 시작했다. 이주연은 "만새기가 뭔데"라면서도 낚싯대를 힘겹게 붙잡았다. 물 밖으로 잠시 모습을 드러낸 만새기는 미터급의 크기를 자랑했다. 주변에서 뜰채를 찾는 사이, 아쉽게 만새기는 낚싯줄을 끊어버리고 바다로 돌아갔다.

이주연은 "진짜 엄청 컸는데"라면서 아쉬워했다. 박진철 프로는 "아깝다. 주연 씨 인생 고기가 됐을 텐데"하면서 아쉬워했다. 이후 만새기에 대한 이야기가 배에서 나오자 이주연은 "내 껀 이만큼 컸다"면서 낚시인 특유의 허풍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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