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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스톡] 렘데시비르 관련주, 주가 폭락…WHO "코로나19 치료 효과 없음" 임상 발표 여파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사진=강서구)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사진=강서구)

렘데시비르 관련주들이 약세다.

16일 오전 10시 40분 기준, 맥스로텍과 파미셀은 각각 12.30%(460원), 9.75%(1,750원) 떨어진 3,280원, 1만 6,200원에 거래 중이다.

맥스로텍이 경영권을 인수한 성운파마코피아는 렘데시비르를 만드는 원료의약품(API)을 상용화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데 성공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파미셀은 렘데시비르의 원료인 '뉴클레시오드'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지난 15일(현지시간) WHO는 렘데시비르에 대해 실질적인 효과가 없다는 임상 결과를 내놓았다. 미국 바이오기업 길리어드사의 코로나19 치료제 렘데시비르는 코로나19 중증 환자들의 치료제로 관심을 받아왔지만, 실질적 효과가 없다는 임상시험 결과가 나온 것이다. 다만 이 논문은 아직 동료들의 검토를 거치지 않았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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