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넉살, 남모를 탈모 고통ㆍ헤어 관리법 공개…김민아 “공감되는 남자 연예인 처음”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온앤오프' 넉살(사진제공=tvN)
▲'온앤오프' 넉살(사진제공=tvN)
넉살이 본인만의 헤어 관리법을 소개했다.

17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최근 4년 7개월 만에 정규앨범 '1Q87'로 컴백한 데뷔 12년 차 가수 넉살이 본인의 이름처럼 넉살 좋은 ON&OFF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넉살은 어머니의 취향이 가득 담긴 집을 최초 공개하며 솔직하고 유쾌한 일상을 예고했다. 넉살은 트레이드 마크인 단발머리로 인지도를 높였는데, 요즘 자신의 머리카락이 자꾸 빠진다며 고민을 털어놓았다.

특히 최근 화제가 되었던 민머리 논란 사진에 대해 넉살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파마와 염색을 한 번에 하는 바람에 머리가 많이 상했다”라며 고통을 호소했다. 이어 넉살은 본인만의 헤어 관리법을 공개했고 이를 지켜보던 김민아는 “이렇게 공감되는 남자 연예인은 처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넉살은 20년 지기 친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일상도 공개했다. 넉살의 집에 놀러 온 두 친구는 학창 시절 힙합이라는 공통 분야로 친해져서 현재까지도 넉살과 끈끈한 우정을 유지하고 있다. 넉살은 친구들이 준비한 랩을 평가해주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친구의 억지로 맞춘 라임 가사에 "힙합에도 법이 있다면 이건 징역 12년형 감"이라고 말해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되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포토갤러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