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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가이ㆍ삼진그룹 영어토익반ㆍ팔로우미ㆍ휴비의 핼러윈ㆍ보안관(출발! 비디오 여행)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출발! 비디오 여행'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사진제공=MBC)
▲'출발! 비디오 여행'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사진제공=MBC)
'출발! 비디오 여행'이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프리 가이, 팔로우미, 휴비의 핼러윈, 보안관 등을 소개한다.

18일 방송되는 MBC '출발! 비디오 여행'의 ‘숨어보는 명작, 숨보명’에서는 범죄 심리를 날카롭게 꿰뚫어 보는 프로파일러 표창원과 만난다. '탐정: 리턴즈'에 출연한 것은 물론, 다수의 영화에 범죄 심리 자문으로 참여하며 묵묵히 숨은 조력자로 영화인의 길을 걸어오고 있다.

▲'출발! 비디오 여행' 표창원(사진제공=MBC)
▲'출발! 비디오 여행' 표창원(사진제공=MBC)
과거 경찰대학교 교수로 재직 당시, 수업 부교재로 삼기 위해 수많은 범죄 심리 영화를 분석해야 했다는 그는, 그 시절 유독 기억에 남는 한 작품이라며 자신의 ‘숨어보는 명작’을 꼽았다. 다각도에서 범죄 심리에 접근해볼 수 있기에 더 흥미롭다는 표창원의 ‘숨보명’. 특히 그는 영화를 소개하며, 많은 이들이 놓치고 지나쳤을 평범한 장면 속 범죄의 단서들을 포착해 프로파일링 해주었는데, 그의 예리함에 출비 제작진 역시 감탄을 금치 못했다. 프로파일러의 눈으로 재해석한 명작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출발! 비디오 여행'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사진제공=MBC)
▲'출발! 비디오 여행'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사진제공=MBC)
‘이유있다’에서는 평범한 여직원들의 이유 있는 용기를 조명한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을 만나본다. 이 작품은 입사 8년 차 동기인 말단 여직원들이 토익 점수 600점을 넘겨 대리를 달겠다는 부푼 꿈을 안고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에 모이지만, 생각지 못하게 회사의 비리를 알게 되고, 이를 밝히기 위해 함께 연대해 회사라는 거악과 맞서는 고군분투기를 담고 있다.

고아성X이솜X박혜수 3인의 찰떡 캐스팅과 호흡으로도 화제를 모은 이 작품 여성을 향한 차별이 당연시되던 시대를 묵묵히 살아내던 여성들의 이야기와 권력과 맞서며 스스로 성장해가는 이들의 모습을 통해 청춘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다.

▲'출발! 비디오 여행' 프리가이(사진제공=MBC)
▲'출발! 비디오 여행' 프리가이(사진제공=MBC)
‘온(ON)영화’에서는 디즈니의 야심작 '프리 가이'를 소개한다. 라이언 레이놀즈, 타이카 와이티티, 조디 코머가 출연하는 '프리 가이'는 게임 속 세계를 배경으로 한 코미디 액션 영화다. 12월 개봉예정.

▲'출발! 비디오 여행' 팔로우미(사진제공=MBC)
▲'출발! 비디오 여행' 팔로우미(사진제공=MBC)
‘기막힌 이야기’에서는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려던 게임이 생존 게임으로 바뀌게 된 '팔로우미'를 만난다. 키건 앨런, 홀랜드 로덴이 출연하는 '팔로우미'는 인기 유투버가 10주년을 맞이하며 기념하기 위해 억만장자에게 파격적인 제안을 받고, 러시아로 떠나 방탈출 게임을 실시간 공유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영화다. 22일 개봉예정.

▲'출발! 비디오 여행' 휴비의 핼러윈(사진제공=MBC)
▲'출발! 비디오 여행' 휴비의 핼러윈(사진제공=MBC)
‘영화 대 영화’에서는 '휴비의 핼러윈'과 '보안관'을 비교한다. 페이튼 리스트, 아담 샌들러, 줄리 보웬가 출연하는 '휴비의 핼러윈'은 세일럼에는 전통이 있다. 핼러윈엔 휴비 괴롭히기. 사람들이 무시하고 놀려도 화낼 줄도 모르는 바보. 착한 남자 휴비가 마을을 지키기 위해 출동한다.

▲'출발! 비디오 여행' 보안관(사진제공=MBC)
▲'출발! 비디오 여행' 보안관(사진제공=MBC)
이성민, 조진웅, 김성균이 출연하는 '보안관'은 과잉 수사로 잘리고 낙향한 전직 형사 대호(이성민) 보안관을 자처하며 바다만큼 드넓은 오지랖으로 고향 ‘기장’ 을 수호한다. 평화롭던 동네에 비치타운 건설을 위해 성공한 사업가 종진(조진웅)이 서울에서 내려온 그때, 인근 해운대에 마약이 돌기 시작한다. 종진의 모든 행보가 의심스러운 대호는 그를 마약사범으로 의심해 처남 덕만(김성균)을 조수로 ‘나 홀로 수사’에 나서지만 민심은 돈 많고 세련된 종진에게로 옮겨간 지 오래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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