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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치' 뜻 밖의 위기, '공수병' 오상병 좀비로 부활→정수정 귀순자 아이…복잡해진 인물 관계도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써치 뜻 밖의 위기 맞은 정수정(사진=OCN '써치' 캡처)
▲써치 뜻 밖의 위기 맞은 정수정(사진=OCN '써치' 캡처)

'써치' 정수정이 뜻 밖의 위기에 직면했다. 죽은 오상병이 좀비로 부활하며 인물관계도에도 변화가 찾아왔다.

지난 18일 방송된 OCN '써치' 2회에서는 오상병이 살아나 손예림(정수정)을 위협하는 충격적인 전개로 마무리됐다.

이날 방송에서 용동진(장동윤)과 손예림은 권일병과 오상병이 사망한 비무장지대에서 사람으로 보이는 의문의 괴생물체를 목격했다. 이후 들개 무리의 공격을 당했고, 군견 레오가 괴생물체를 쫓아갔다. 군견병 용동진이 뒤따랐지만 레오는 지뢰를 밟고 죽었다.

하지만 용동진은 군견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죽게 했다는 이유로 군사재판에 회부됐다. 용동진은 군견 레오가 군사물품 취급받는 것에 분노했고, 손예림은 오상병에게서 발견된 공수병 바이러스가 심상치 않다는 것을 알게 됐다.

용동진은 자신이 진작 그 괴생물체를 잡았으면 레오가 죽지 않았을지 자책했다. 1997년 둘 하나 섹터에서 벌어진 총격전에서 살아남아 이후 국회의원이 된 이혁(유성주)은 한대식(최덕문)에게 VIP가 모르게끔 일주일 안에 사태를 해결하라고 지시했다. 한대식은 군복을 벗을 위기의 송민규(윤박)에게 임무를 지시했다.

손예림은 죽은 오상병 가해자의 세포변화에 주목하다가 이상한 소리를 들었고, 곧 오상병이 좀비로 부활했다. 손예림은 오상병의 공격을 막으며 용동진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용동진은 송민규 때문에 받지 못했다.

손예림이 죽음위기에 처한 가운데, 1997년 비무장지대 총격전 당시 귀순자가 안고 있던 아이가 손예림이라는 과거사가 드러나며 인물관계도가 복잡해지기 시작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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