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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스톡] 초록뱀, 방탄소년단 드라마 '유스' 캐스팅 발표에도 주가 하락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초록뱀 CI
▲초록뱀 CI

초록뱀 주가가 '방탄소년단(BTS)' 드라마 캐스팅 발표에도 회복을 못하고 있다.

초록뱀(047820)의 주가는 19일 오전 10시 42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23%(30원) 내린 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초록뱀은 방탄소년단의 '화양연화' 세계관을 담은 드라마 '유스(YOUTH)'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 드라마로 알려진 '유스(YOUTH)'는 BTS 유니버스의 기본 설정을 토대로 드라마 장르 특성에 맞게 변형한 스토리로, 세계관 속 일곱 소년의 학창시절, 성장 서사를 그릴 예정이다. 배우 서지훈, 노종현, 안지호, 서영주, 김윤우, 정우진, 전진서 등이 '유스' 속 방탄소년단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다.

그러나 드라마 제작사인 초록뱀의 주가는 회복을 못하고 있다. 방탄소년단 드라마 제작 소식으로 인해 일찍이 '방탄소년단 관련주'로 분류됐던 초록뱀은 지난달 빅히트 코스피 상장 소식과 함께 가파른 주가 상승을 보였다.

하지만 빅히트 공모주 청약이 진행되던 지난 5일부터 흔들리던 초록뱀의 주가는 빅히트 상장 당일인 15일 전일 대비 16%(470원)가 하락, 종가 2,465원을 기록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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